HOME > Xen Meditation > 암 Healing시 주의사항

일반적인 질병, 특히 암이나 불치병을 치유할 때 힐러는 탁신에너지를 조심해야 한다.

탁신에너지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엄격한 수련프로그램을 거쳐 강력한 에너지를 구사할 수 있는 마스터수준이 아니라면 삼가야 한다.

다음은 힐러의 손에서 백색에너지가 방사되어 암의 탁신에너지를 공격하는 그림이다.
그림에서 보면 암부위가 힐러의 백색에너지에 의해 반쯤 깨져있다. 그러나 힐러의 손과 몸으로 이어지는 팔경맥을 따라 암의 탁신에너지가 퍼지고 있는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탁신에너지가 체내에 들어올 때, 엄격한 Xen프로그램을 거쳐 온몸이 개혈되고 각 차크라가 완성된 힐러라면 흡수되는 암독소를 체외로 배출해 낼 수가 있게 된다. 정상급 수준의 강한 힐러라도 암의 독기를 너무 많이 마시게 되어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탁신에너지의 양을 넘게되면 힐러자신이 병에 걸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A급 능력자들도 사정이 이러할진데 중급, 초급의 수련자가 암과 같은 독소를 많이 흡수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AMC수준으로 냉정하게 판단할 때 지금 현재 활동중에 있는 힐러들의 95%이상이 환자들의 탁신에너지를 제대로 처리 못하는 중급이하의 힐러들이다. 필자가 이글에서 "내가 제일 우월하다"고 하는 치기어린 주장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 사람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다치지 말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조언인 것이다.

기치료로 유명하던 어떤 스님이 암을 치유하다가 그 암의 독기로 인하여 암을 앓다가 사망하였던 사례나, 자신의 어설픈 실력을 모르고, 혹은 생활고에 시달려서 불치병을 마구 치료하던 사람들의 대부분, 말로가 비참해지는 것은 이런 이유때문인 것이다. 지압사나 카이로프랙틱을 시술하는 이들 중에도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그들의 탁신에너지가 시술자의 몸안에 쌓이는 현상이다. 난치병 치유는 특히 암치유 는 매우 조심하여야 할 위험한 일임을 다시한번 조언하는 바이다.

미국에서 세계 정상급으로 인정받는 본 AMC에서도 Xen-Master급이 아니면 암 치유는 극력 자제하고 있다. 암치료는 힐러자신을 급격하게 상처받게 하는 행위임을 거듭하여 충언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