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Mind Force > 도이원 수련기


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home/doiwon/public_html/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17-09-18 10:27
K.B.S.님 기 운용및 제품 체험기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141  

도이원 체험기

 

*특별 수련 30회를 마치고 나서 도이원 수련으로 인하여 겪었던 체험들을 보내드립니다.

 

도이원 특별 수련 30회를 마치고나서 현재의 삶은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했었던 명상은 현실에는 적용이 불가능한 쇼윈도용 취미 였습니다.

도이원의 특별수련은 현실에서 제 기대를 뛰어넘는 효과를 안겨주는 중에 있습니다.

 

1. 도이원 특별 수련후 얻은 현실적 체험들

 

제 개인적으로, 도이원의 특별 수련에서 무조건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발공' 능력이 현실이 벅찬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아래의 현실적 체험들은 '발공'능력의 활용으로 점차 얻어지고 있는 부분으로 사람과 능력에 따라 더욱 큰 현실적 체험을 얻을 수 있다고 예상됩니다.

 

1-1. 주위 사람들의 호감도 상승

매일 회사에 출근하기 전, 선임 및 상사분들에게 5분씩 원거리 발공을 하기를 약 2주 정도 지나자 선임분들이 저를 좋게 보기 시작하셨습니다.

 

A 대리님은 제가 업무적 실수를 했을 경우, 매일 혼을 내시던 분이 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저를 따로 불러 본인 역시 그런 실수를 종종 할때가 있으며 이번의 경우에는 본인이 보았을 때 너가 의외의 상황에서 잠깐 실수를 한거라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혼나는 구나 라고 생각하며 탕비실에 들어갔는데 오히려 위로를 받으니 어안이 벙벙했습니다.

 

B 대리님의 경우, 아예 술자리에서 저를 꼭 키워보고 싶다면서 자신이 가진 업무적 기술들을 모두 가르쳐 주겠다고 술김(?)이기는 하지만 뱉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를 좋게 보시지 않고 말도 잘 안거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얼마전에는 저를 본인 차에 태워주시면서 이런저런 좋은 애기도 해주셨습니다.

과장님은 제가 A팀에 있어서 B팀으로 발령이 나려고 한다고 하자 개인적으로 저를 부르셔서 너가 가기를 원치 않는다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또한 팀장님은 처음의 저는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점차 너가 내 자리를 채워주어서 지금은 너가 나간다거나 다른 팀으로 발령이 나면 붙잡을 수 밖에 없다고 개인적으로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끄럽지만 현재의 저는 일을 그렇게 매끄럽고 깔끔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역량은 갖추지 못했습니다냉정하게 말하면 문제없이 처리하는데 급급한 실정입니다.

업무적으로 기량이 떨어지는데도 저를 좋게 보는 분들을 보면 발공의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발공의 효과를 제일 크게 본 부분은 저희 대표님이신데, 대표님과 단체 술자리를 가졌을 때, 시험삼아 지속적으로 대표님께 발공을 하기를 15분 정도가 지나가 대표님이 저를 꼭 찝어 제 주위에서 빛이 난다며 좋은 기분이 느껴지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있는 자리에서, 대표님은 저를 술자리에서 딱 한번 보신 것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좋게 볼 수 있는 것은 발공 이외의 요인은 찾을 수가 없다 생각됩니다.

일에는 업무적인 PR도 중요하지만 감정적인 PR이 중요함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2. 자신감 상승

발공으로 인해 주위 분들과의 호감도를 쌓자 자신감이 상승되었습니다.

그전의 저는 징크스가 많아, 회사 가기전에는 이걸 하면안돼. 저걸 하면 안돼. 그걸 꼭 하고 가야지. 등등의 징크스를 두고 회사 출근하기가 너무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징크스 따위는 나에게 적용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 있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회의나 상담중에 저에게 적대적인 사람이 나오더라도 발공을 몰래 그분께 해드리며 말을 잔잔히 이어나가면 잘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컴플레인 전화(콜센터는 아닙니다.)가 왔을 때, 저보다 윗분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을 차분히 이어나가며 원격 발공을 해드리니 자신이 흥분했다며 죄송하다고 순순히 인정을 해주시고 전화를 끊어주신 분이 계십니다.

 

현대 사회가 개인의 이성적이고, 능력적인 면을 본다지만 사람도 동물인 이상 감정을 건드리면 그 감정의 기울기가 이성적인 면을 크게 누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급진적으로 말해보자면 생판 처음접해보는 분야의 팀으로 가더라도 주위 사람들의 호감도를 충분히 쌓을 만한 역량이 있기에 세상과 사람들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3. 긍정적이고 활달해짐

앞의 징크스에서 벗어나니, 세상이 너무 밝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이 겪는 고양감인가?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이 만만하게 느껴지는 부분 마저도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예전의 저는 사회가 싫어 이제 그만 산에가서 머리깎고 중이나 되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현실에서 계속되는 승리와 인정에, 좀더 업적을 쌓고 좀더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욕망이 가슴에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2. 도이원 특별 수련후 얻은 기적, 정신적 체험들

 

2-1. 명산, 옛 유적들의 가치를 평가할 수 있게 됨

우리 주위에는 사람들이 좋다고 치켜세우는 명산이나, 유적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유적이나, 터에가서 특정 대상에게 공손한 마음을 가진 채 발공을 해보면 그 반발력(?)으로 저에게 잔잔하게 밀려드는 기의 흐름과 함께 저의 몸을 충전하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2-2. 내 가슴 안의 어둠을 인지함.

특별 수련이 끝난 후 1주일동안 수련이 지나자, 제 가슴 안의 어두운 영역(?)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별수련으로 완전히 해소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제 업보라고 생각하고 제가 짊어 나가야 될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현재는 제 가슴에서 뿜어져 나오는 어두운 영역을, 하루에 얼마의 시간만큼 수련해야 억누를 수 있는가를 감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련의 수준이 높아지고 매진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이 어두운 영역을 끝내 한점 없이 걷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이 보입니다.

어두운 부분을 느낀다고 하여 '? 그럼 수련이 잘못된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빛이 있어야 어두운 부분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에 생각이 미쳐, 특별 수련으로 인해 밝아진 무언가가 어둠을 어느 정도 비추어 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게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개인적 판단입니다.)

영적, 기적 수련에 있어 중요한 점이 제 자신을 직접 자신이 판단할 수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이 부분은 저에게 오히려 큰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3. 그외

 

3-1. 머니따이남 실버 반지

착용과 착용전의 발공력에 세기가 40%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착용하고 있으면 반지 안에서 자발적인 원장님의 특별수련 느낌이 납니다.

원장님의 특별 수련이 반지에서 부분적으로 일어난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2. 금강저

평상 시에는 금강저를 잡는다면 몸안에 흐르는 기운의 세기가 달라짐을 확연히 느낍니다.

잔잔하던 물결이 파도가 되어 몸에 활력을 줍니다.

그러나 수련시에 더욱 큰 효과를 보는데 저의 경우 금강저가 제 몸의 일부가 되어 금강저의 기운이 저에게 온전히 작용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금강저가 뜨겁다라는 느낌마저 들었었는데, 그후 수련이 끝나자 몸에 엄청난 활력이 돌았습니다.    


3-3. 텍타이트&청금석 목걸이

예전에는 텍타이트 목걸이를 즐겨 사용했었는데 요즈음에는 청금석 목걸이를 계속적으로 착용 중에 있습니다.

머니따이남 실버 반지와 마찬가지로 원장님의 특별수련 느낌이 잔잔하게 듭니다. 원장님의 특별 수련이 목걸이에서 부분적으로 일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착용을 하지 않으면 2-2.파트부분에서 말씀드린 가슴의 어두운 부분이 뭉글뭉글 올라오는 느낌과 함께 너무 피곤해져 꼭 차게 됩니다.

텍타이트 목걸이의 경우는 아쉽게도 어두둔 부분을 억눌러주진 못합니다.

하지만 텍타이트 목걸이의 경우, 제 주변의 공간장을 꽉 휘어잡는 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중요한 미팅이나 업무가 있을 때는 꼭 차고 다닙니다.

 

제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면에서는 텍타이트를 기적, 정신적인 면에서는 청금석 목걸이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건 저의 추측이지만 현실적인 면을 어느부분 성취하시면 끝내는 기적, 정신적인 면이 매우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목걸이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이 있다면 텍타이트 보다는 청금석 목걸이를 우선 구매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2017. 09. 15.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