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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님 수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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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음의힘
  • 작성일 :작성일17.07.25
  • 조회수 :591
  • 댓글0건

본문

-도이원 원장님을 만나, 특별수련 21회 기간동안 겪었던 개인 체험기를

올립니다.


도이원 수련을 선택하게 된 이유.

-삶이 힘들고 고달플 때, 저를 위로해준 준건 명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명상의 즐거움도 3여년이 지나면서 시들해졌고, 어느덧 벽이

느껴졌습니다. 명상을 할 때마다 느끼게 되는 벽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영원히 깨지 못할 듯 보였습니다. 명상의 핵심인 '입정'에 빠져보기

위해서 여러 단체를 찾는 도중 도이원이 눈에 띄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게 되는 분들 중에 명상인이 있다면, '지구장''내 자신'

연결되는 것이 얼마나 고된 수행이 뒷바침되어야 이룰 수 있는 것인지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지구장'을 넘어 '차원장'까지 언급하는 도이원 홈페이지의 설명에

원장님과 약속을 잡아 말을 나누어보게 되었고

1. 원장님의 기세

2. 도이원의 기운

3. 영적인 느낌

3가지가 모두 좋게 느껴져 특별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 특별수련

1-1. 특별수련 1~5회차

다담 : 원장님의 말씀을 듣는 도중, 정수리 쪽으로 무언가가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를 물어보니 원장님이 수행을

하면서 오라로 기운 건강등을 알게되는 능력을 얻게 되었는데, 제가 그

에너지 작용을 느꼈을 수 있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매 방문시마다, 저를 낱낱이 살펴보며 스캔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련 : 명상 개념은 알지만, 기수련의 개념은 잘몰라 누워만 있으면

특별수련이 이루어진다는 방식이 생소하게 다가왔습니다.

누워만 있기에 점차 잠에 빠져들었는데 잠에 들기 전, 별무리가 돌며

쏟아지더니, 이내 크게 회전하였습니다. 그리고 피부 내부와 피부

바깥으로 무형의 기운이 지속적으로 굽이치는 느낌이 잡혔습니다

이따금 나도 모르게 기침을 하며 깨어날 때가 있었는데, 탁기가 빠져

나가는 증상이라 하셨습니다.

 

자기 수련 : 1~5회차의 특별수련을 제외하고도 저 혼자 집에 가서

하루 3시간씩 수련을 했습니다.

이따금씩 늦은 저녁 퇴근 중에 둥근 막에 싸여있는 주먹만한 민들레

홀씨가 저를 향해 천천히 다가오는 것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반짝거리며 반투명한 색으로 예쁘다라는 느낌이었는데 직감적으로

 ''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후에 원장님께 여쭤보니 수행자의 눈에 ''이 그렇게 또는 아주작고

 투명한 빛 모양으로 보인다고 말씀하시면서 가까이 하거나, 호기심을

 보이진 말라고 충고 주셨습니다

 수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령됨도 말씀주셨고, 제 과거가 왜? 어둡고

 힘들었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1-2. 특별수련 6~10회차

다담 : 특별 수련 6~10회차경에는 과중한 업무가 쌓여 많이 신체적,

마음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태로 원장님이 계신 방에 들어가니 여러가지 기운이

소용돌이치고 제 신체가 기운의 소용돌이에 끼여 원장님의 말씀을

듣는데 방해가 될 정도였습니다.

얼굴이 빨개지고, 몸이 뎁혀져 원장님께 말씀드리니 '이 방은 진아CD3

를 계속 돌리고 있는 방보다 더욱 좋은 기운이 돌고 있는 곳인데, 몸이

잘 열리게 되어 방안의 기운을 느끼는 것'이라 설명 해주셨습니다.  

 

수련 : 몸이 붕뜨더니, 도이원 수련장 전체가 보였습니다.

몇몇 개의 작은 빛들이 연결되어 있었고 반짝이는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련 후에 원장님께 여쭤보니 수련장 내 설치된 진법을 본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 수련 : 10회차가 되어 '지구장 차원의 발공'이 된다고 말씀해

주시며 발공 하는 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발공을 집에서 틈틈히 해보니

팔뚝과 손바닥의 장심에서 여러줄기로 얽힌 가느다란 기운이 뽑혀져

내가 주시하는 대상으로 연결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기쁜 것이 '지구장과 내'가 연결이 되었다는데 있었습니다.

10회차 후의 수련에서는 집에서 수련해도 예전의 저보다 더욱 빠른

시간 내에 반입정의 상태에 빠져드는 제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1-3. 특별수련 11~15회차

다담 : 금강경의 독송과 해설서의 공부를 추천받았습니다

각각의 불경에는 고유한 삼매의 기운이 있는데, 금강경에는 '금강삼매'

있다고 합니다. 제가 기수련을 하게 된 목적이 '입정', 더 나아가서는

'삼매'에 빠져보는 것이기 때문에 금강삼매에 목표를 잡고 금강경을

보는데 매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수련 : 몸 전체가 기하학적 도형으로 보이며 새로운 구조와 색깔로

짜여지는 모양을 보게 되었습니다.

탁기가 빠져나올 나가는 영상이 보이는 자리에 환한 백광이 깜빡

였습니다. 비장과 신장 쪽에 좋지 않은 색깔이 보였습니다.   

 

자기 수련 : 처음에는 독송에 주력했는데 가 끼었는지 독송을 하는

날마다 일진이 사나워졌을 뿐더러, 원장님께서 독송을 우선시하기 보다는

그 의미를 아는 게 좋다는 조언을 해주셔서, 독송은 멈추고 해설을

읽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마무리 되는 새벽에야 간간히 금강경 1회 독송을

하였습니다. 금강경을 외울때마다 전해져 오는 몸 전체의 울림과 떨림,

그리고 척추부근을 일자로 관통하는 기운의 느낌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조그마한 기포가 툭툭 터지는 느낌이 간혹가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금강경을 독송하고 기수련에 드는 것과, 독송하지 않고 드는데

수련 질적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4. 특별수련 16~20회차

다담 : 금강경에 대해 이해가지 않는 구절을 물어보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식으로 다담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금강경을 보고 원장님께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내 몸과 내 마음은,

내몸과 내 마음이 아니다라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수련 : 특별수련 11~15회차의 영상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느끼기에도 큰 탁기가 뻑하고 터져나가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 뒤로 오른쪽 머리가 시원해지며 몸 내외부로 강한 기감이 빠르게

회감아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눈 앞이 밝아지고 정신이 명징해졌었습니다.

원장님께서도 큰게 하나 나갔다고 하시면서 금강경 수행을 이젠

제대로 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자기 수련 : 드디어 진아 3CD를 사게 되었습니다.

진아 3는 무음이라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