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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5 12:38
LJH님 수련기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163  

안녕하세요.


다른회원님들의 수련기를 읽고 기의 세계란 정말 너무나도 신기하고 오묘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곤했는데, 제가 수련기를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도이원 원장님을 알게 된 것은


13여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6회정도받았고, 명상의 중요성을 인식했지만, 현실에 매여 바쁘다는

 

핑계로 수련은 저 멀리 넘겨버리고, 오랜세월을 보냈습니다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발공이 가능했지만, 너무나 신기한 나머지 이사람, 저사람


하다가 탁기에 너무나 고생을 한 다음,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명상이나

,

발공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 많이 예민해서인지, 탁기를 쫙쫙 빨아들인다고


해야 하나요, 방어능력도 없으면서, 그때 좀 까불었던 것 같습니다.


그후로, 힘들때만 2~3년에 한번, 잊을만 하면 한번씩 다녀가곤 했었고, 명상은 아니고 4년정도


일주일에 4번정도는 30분씩 기도를 한 게 다였습니다.



20167월경 도이원에 잠깐 들렸다가, 엑세스바즈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이것은 탁기에 대해


두려워하지않아도 된다는 말씀에 호기심이 들었고, 그해 9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수업을 들으면서


회원님들과 같이 바즈를 하고 일반수련(명상)도 함께했습니다.


그냥 호기심에 배우게 된 것인데, 제가 이것으로 누군가를 치료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2017127일에 올캐언니한테 바즈를 해줬습니다. 30분정도.


바즈시작하자마자, 제 왼쪽 귀에서 45도 머리위쪽으로 안테나처럼 날카로운 무엇인가가 쭉


올라가는 느낌이 있었고, 열손가락의 관절에 통증이있었고, 백발의 할아버지가 얼굴전체에

 

붉은 반점이 뒤덮인 모습이 보였습니다.


언니는 굉장히 털털한 성격이고, 기에 대해서도 둔감한 편이라, 빙의라는것도 의심되지 않는데,

 

왜 이런 모습이 보일까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10일쯤 후에 언니 얼굴전체에 붉은 반점이 다 뒤엎었고, 이때까지도 주부습진 같은거


빼곤 전혀 건강에 이상이 없었는데, 후에 이게 엄청난 질병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대학병원에서 2월초부터 20일까지 3주간의 정밀검사를 통해 염증성근염, 염증성 피부염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차라리 루푸스라면 좋겠다라는 심정이었는데, 희귀난치병중에서도 더


희귀하고 악성이라고, 염증성근염은 이미 말기증상(임종도 준비하라는 의사선생님말씀), 염증성


피부염은 초기증상.


저희가족들한테 갑자기 청천벽력이죠. 이 병은 치료할 방법도 없고, 자기 세포가 스스로를


공격하기에 약이라고는 면역을 억제하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온몸의 모든 근육, 뼈에 힘이


없어지고, 굳어지고, 몸뿐만 아니라, 나중에 말도 못하게 된다고합니다. 입술주변의 근육이


굳어지기에.. 뇌까지도.


그때 언니도 몸이 급격히 안좋아지고, 발을 바닥에서 3센티 띄기도 힘들어하고, 병원갈때 차를


타려면 오빠가 다리를 하나씩 들어서 차에 올려놔줘야했고, 음식은 물론이고, 물먹을때도, 식도의


괄약근이 약해져서, 물을 먹다가 기도가 막힐수 있기에 뭐하나 맘놓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짧은시간에 몸무게가 15키로 이상빠졌습니다.


병원에선 가족들에게도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상황이었고, 기치료는 323일부터 하게


됐습니다.


저는 제대로 발공수련을 하거나, 지속해서 명상수련을 하지않았기에, 언니에게 하겠다는 마음은


먹었지만, 두려웠고 그래서 바즈와 병행했습니다.


물론 매주 수요일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했기에, 두려움보다는 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집에서의 수련은 1주일에 4~530분간 호흡수련을 했습니다.

 


치료시작 ; 우선 일주일에 두번씩(바즈는 차원장 2번씩 클리어링) + 발공 15


1; 323


2; 331


3; 43: 1~3차까지 바즈하면서 흐름이 계속 끊기고 넘어가지 않아, 시간이 오래걸림.


이때부터 다리에 힘이 붙기시작함.


출장으로 일주일동안 못함. (이즈음 저도 힘들었던 시기였음. 손가락 관절과 무릎뼈에 통증이


있어서, 계속 해도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음. 명상중에 하이에나가 저를 보며 울부짖고 못오게


했는데, 저한테는 못오면서. 내가 더 치료를 못하게 방해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더 오기가


생겼고, 끝까지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진행함)


4; 410; 언니 상태도 안좋았는데, 바즈중에 몇가지 모습을 연달아 봄.


조선시대 아주 건장한 남자머슴(머리에 흰띠를 두르고) 아주깊고 푸른강(너무깊어 녹색처럼


보임)에서 수영하는 모습, 길다란 혈관 같은 모습-관안에 약간 노르스름한 걸쭉한 액체가


보임-원래는 투명해야할것 같았음.


너무나 맑고 푸른바다에서 여자가 아주 빠른속도로 파도타기를 하는데, 순간 언니가 급속도로


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듬.


백발의 할아버지가 1.5미터정도 거리에 서서 저를 쳐다보는데, 저를 약간 두려워하는건지 저한테


오지못하고 멀치감치 서있음. 그런데, 얼굴에 붉은반점이 다 없어지고 아주 깨끗함.


언니한테 바즈랑 발공하고 오면, 피곤해서 낮에 잠깐 자곤하는데, 진아시디를 틀어놓고 자다보면,


입에서 탁구공 같은 물컹한 탁기가 빠져나가기도. 1차부터 5차까지는 자면서도 탁기가 많이


빠져나갔음


당연히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진행했기에, 치료나 탁기로부터 안전했던 것 같습니다.



411일 병원검사.


원래 해당 혈액수치가, 정상인의 경우 100~150, 언니 진단수치 8000,


바즈&발공 4차후 검사시 1500으로 떨어짐. 병원에서도 이렇게 급격히 좋아진다는게 이상하다고.


(원래 언니,오빠가 이런게 전혀 믿지않았는데, 다른치료나 방법은 전혀 쓴게 없었고,


바즈&발공받고 안받고 차이가 너무 나타나니까 신뢰하게됨)


5차 치료가기전날, 명상하는데 집채만한 호랑이가 다 죽어가는 모습으로 힘이 완전히 빠져있는


모습이 보임.


5; 413일 바즈할때도 막히는게 많이 없어지고 부드럽게 잘 진행됌. 팔에도 힘이 생기기


시작하고, 4차후부터는 밥도 반공기정도 먹기시작하고 살이 조금씩 올라옴. 얼굴,입술에 혈색이


전혀 없었는데, 혈색이 돌기 시작함. 발을 바닥에서 3센티 띄기도 힘들었는데, 허벅지까지


들어올림.


6~10; 417~58


59일 병원검사 ; 수치 800으로 떨어짐. 150으로 떨어지면, 병원에서 일상생활위해


재활치료하자고 권유 (이시기에 이미 가까운 거리 외출도 함)- 이때부터 주 3회이상 족욕과


호흡수련제안(자연호흡으로)


11~13: 512~22; 이때부터는 바즈가 막힘없이 전체적으로 너무 잘흘러서, 차원장


1번씩만 클리어링. 발공은 20분정도., 호흡수련할때, 양반다리를 못해 다리를 쭉뻗었는데, 발공후


자기도 모르게 바로 양반다리를 함. 서로 신기해하기도.


출장으로 2주 못함


14; 6/8일 출장으로 못해서 많이 염려했는데, 좋아진 상태 유지, 혈색도 좋고, 바즈는 더 이상


하지않고, 발공만. 횟수도 주 1회만 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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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엄마는 어렸을 때 다쳐서, 척추인지 골반인지가 등쪽으로 빠졌다고 하는데, 본인도


인지하지못하고 그냥 넘어가서 그게 굳어졌다고. 등이 살짝 동그랗게 굽었고, 통증이 늘


있었으며, 허리가 안좋아서인지, 한쪽 다리가 더 짧아지고 그로 인해 조금 절룩거리기도 했는데,


3년전부터 점점 더 심해졌음. 병원에서 검사도 하고, 다 알아봐도 방법은 없다고, 나이많이


들면, 허리가 45까지 굽을수 있다고. 그로 인해 많이 우울해 하셨고, 통증으로 인해, 항상


2회정도 병원이나, , 지압 등 치료받으러 다님, .


-작년 9월바즈를 처음배우면서, 포인트를 익히려고, 엄마에게 20분정도 하는데, 치료를


하려했던게 아니라, (제가 그날 배운 왕초보라 설마 효과가 있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정말


설렁설렁함.


그 다음날 엄마 허리 90도로 똑바로서고, 허리,무릎통증 완전사라짐고 다리를 절지도않으심. 대신

 

저는 그날 2시간동안 다리 절고 다녔음. 그후로 지금까지 허리나 무릎 때문에 병원다니신


적이 없음.

 


수련을 하면서, 또한 바즈를 받고 시행하면서도, 저 역시 너무 많이 정화되고 치유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뿐만아니라, 저희 가족까지도 살릴수 있다는 것. 원장님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이렇게


일깨워주시고 하염없이 베풀어 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릴 뿐. 지금은 너무 부족하기에


가족들에게만 해주지만, 더욱 열심히 수련해서 원장님처럼, 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해주시는 도반 여러분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2017615L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