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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H님 수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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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음의힘
  • 작성일 :작성일17.06.15
  • 조회수 :671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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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회원님들의 수련기를 읽고 기의 세계란 정말 너무나도 신기하고 오묘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곤했는데, 제가 수련기를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제가 도이원 원장님을 알게 된 것은


13여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6회정도받았고, 명상의 중요성을 인식했지만, 현실에 매여 바쁘다는

 

핑계로 수련은 저 멀리 넘겨버리고, 오랜세월을 보냈습니다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발공이 가능했지만, 너무나 신기한 나머지 이사람, 저사람


하다가 탁기에 너무나 고생을 한 다음,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명상이나

,

발공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 많이 예민해서인지, 탁기를 쫙쫙 빨아들인다고


해야 하나요, 방어능력도 없으면서, 그때 좀 까불었던 것 같습니다.


그후로, 힘들때만 2~3년에 한번, 잊을만 하면 한번씩 다녀가곤 했었고, 명상은 아니고 4년정도


일주일에 4번정도는 30분씩 기도를 한 게 다였습니다.



20167월경 도이원에 잠깐 들렸다가, 엑세스바즈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이것은 탁기에 대해


두려워하지않아도 된다는 말씀에 호기심이 들었고, 그해 9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수업을 들으면서


회원님들과 같이 바즈를 하고 일반수련(명상)도 함께했습니다.


그냥 호기심에 배우게 된 것인데, 제가 이것으로 누군가를 치료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2017127일에 올캐언니한테 바즈를 해줬습니다. 30분정도.


바즈시작하자마자, 제 왼쪽 귀에서 45도 머리위쪽으로 안테나처럼 날카로운 무엇인가가 쭉


올라가는 느낌이 있었고, 열손가락의 관절에 통증이있었고, 백발의 할아버지가 얼굴전체에

 

붉은 반점이 뒤덮인 모습이 보였습니다.


언니는 굉장히 털털한 성격이고, 기에 대해서도 둔감한 편이라, 빙의라는것도 의심되지 않는데,

 

왜 이런 모습이 보일까 굉장히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10일쯤 후에 언니 얼굴전체에 붉은 반점이 다 뒤엎었고, 이때까지도 주부습진 같은거


빼곤 전혀 건강에 이상이 없었는데, 후에 이게 엄청난 질병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대학병원에서 2월초부터 20일까지 3주간의 정밀검사를 통해 염증성근염, 염증성 피부염이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차라리 루푸스라면 좋겠다라는 심정이었는데, 희귀난치병중에서도 더


희귀하고 악성이라고, 염증성근염은 이미 말기증상(임종도 준비하라는 의사선생님말씀), 염증성


피부염은 초기증상.


저희가족들한테 갑자기 청천벽력이죠. 이 병은 치료할 방법도 없고, 자기 세포가 스스로를


공격하기에 약이라고는 면역을 억제하는거 밖에 없었습니다. 온몸의 모든 근육, 뼈에 힘이


없어지고, 굳어지고, 몸뿐만 아니라, 나중에 말도 못하게 된다고합니다. 입술주변의 근육이


굳어지기에.. 뇌까지도.


그때 언니도 몸이 급격히 안좋아지고, 발을 바닥에서 3센티 띄기도 힘들어하고, 병원갈때 차를


타려면 오빠가 다리를 하나씩 들어서 차에 올려놔줘야했고, 음식은 물론이고, 물먹을때도, 식도의


괄약근이 약해져서, 물을 먹다가 기도가 막힐수 있기에 뭐하나 맘놓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짧은시간에 몸무게가 15키로 이상빠졌습니다.


병원에선 가족들에게도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상황이었고, 기치료는 323일부터 하게


됐습니다.


저는 제대로 발공수련을 하거나, 지속해서 명상수련을 하지않았기에, 언니에게 하겠다는 마음은


먹었지만, 두려웠고 그래서 바즈와 병행했습니다.


물론 매주 수요일 원장님께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했기에, 두려움보다는 할 수 있겠다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집에서의 수련은 1주일에 4~530분간 호흡수련을 했습니다.

 


치료시작 ; 우선 일주일에 두번씩(바즈는 차원장 2번씩 클리어링) + 발공 15


1; 323


2; 331


3; 43: 1~3차까지 바즈하면서 흐름이 계속 끊기고 넘어가지 않아, 시간이 오래걸림.


이때부터 다리에 힘이 붙기시작함.


출장으로 일주일동안 못함. (이즈음 저도 힘들었던 시기였음. 손가락 관절과 무릎뼈에 통증이


있어서, 계속 해도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음. 명상중에 하이에나가 저를 보며 울부짖고 못오게


했는데, 저한테는 못오면서. 내가 더 치료를 못하게 방해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더 오기가


생겼고, 끝까지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계속 진행함)


4; 410;